억지로 뜻을 세우지 않고, 말을 아끼며, 흐르는 대로 바라봅니다.
시스템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, 아니면 인간이 시스템을 위해 존재하는가.
이상과 현실,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서 떠오른 생각들.